시스템 내 인사정보를 기반으로 근로계약과 연차촉진을 자동화 합니다.

근로기준법에서 정의하고 있는 내용을 담고 프로세스화 하여 제공합니다.

신입, 경력사원이 입사할 때 인사팀의 중요한 업무 중 하나가 각종 서약서/동의서를 징구하는 일입니다.

연차기준에 따라 1차 그리고 2차(임의지정) 촉진을 자동화 합니다.
전자서명법과 고용노동부의 가이드를 준수합니다.

전자계약화 할 때 먼저 걱정되는 것이 '서명행위'입니다만, 이를 관리하는 시스템이 갖추어져 있어야 한다는 것이 더욱 중요합니다.

전자서명은 본인이 했다는 증거여부가 핵심입니다.

OTP를 통한 본인인증과는 별도로 도장 또는 서명을 추가로 입력받고 출력시 QR코드로 본인 인증 확인을 위한 정보조회를 제공합니다.
문서 작성방법과 교부 방법을 확인해봅니다.

문서 내용과 인사정보를 자유롭게 구성할 수 있습니다.
규격화된 폼은 고객사의 여러 상황을 적용하는데 어려움이 있습니다.
종이 문서를 작성하는 방법과 동일하게 구성하고, 필요한 인사정보를 <<예약어>> 형태로 넣을 수 있습니다.

설계한 급여로 근로(연봉)계약서 항목을 구성합니다.
고정OT 등으로 포괄임금을 구성하여 근로(연봉)계약서를 만들 수 있으며, 성과급의 설계를 반영할 수 있습니다.

고객사 근태(연차) 제도에 따라 회계기준 또는 법정(입사일) 기준으로 자동 발생을 지원합니다.
* 단 입사 1년 미만자의 (신입)연차의 경우에는 근로기준법에 따라 입사일기준으로 계산됩니다.

고객사의 전결규정을 반영합니다.
전자결재는 고객사의 인사제도, 결재 규정을 반영해야 합니다. 40여개의 옵션으로 전결규정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인사담당의 업무를 경감시키는 계약 프로세스입니다.
자동과 수동을 선택하게 해서는 안됩니다.
자동으로 처리하고, 필요시 수동으로 처리할 수 있어야 하며, 임직원은 배포/교부 되었다는 통지를 받을 수 있어야 합니다.

수령여부를 모니터링 및 독촉할 수 있습니다.
근로계약 및 연차촉진은 임직원이 수령해야 업무가 끝나게 됩니다.
수령여부를 모니터링하고, 미수령자에게 독촉 메시지를 모바일과 메일로 보낼 수 있습니다.
인사발령과 근태/급여제도 그리고 전자결재까지 통합되어야
인사시스템에서의 전자계약이라 할 수 있습니다